우리는 생활화학제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? 우리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해지려면 어떤 이야기를 나눠야 할까요?알면 더 안전해지는 생활안전탐구생활을 시작합니다.
99.4% vs 0.6%
302645 vs 18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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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대상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에 등록(초록누리, 2023. 12. 기준)된 304,446건 중 전성분을 공개한 제품의 수는 단 1,801개, 0.6%입니다.
전성분 정보에는 기업 비밀정보가 많고 제조·수입사가 제품 내 전성분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공개를 꺼려합니다.
👉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 현황 보기
👉 https://thesafelife.org/disclosure
41개 기업과 1801개 제품을 용기낸 기업, 용기낸 제품이라 부르고 싶습니다.
물론 41개 기업들이 모든 제품의 전성분을 공개하지는 않습니다.
하지만 한 개 제품이라도 꼼꼼하게 원료를 확인하고, 소비자에게 전성분을 공개한다는 건 큰 의미가 있습니다.
제품안전연구소는 더 많은 기업들이 용기내 생활화학제품 전성분을 공개하고, 생활화학제품 시장의 문화로 자리잡기 바랍니다.
전성분 공개제품이 0.6%가 아닌 99.4%가 된다면 노력하는 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신뢰받고 시장에서 선택받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?
99.4% vs 0.6%
302645 vs 18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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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대상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에 등록(초록누리, 2023. 12. 기준)된 304,446건 중 전성분을 공개한 제품의 수는 단 1,801개, 0.6%입니다.
전성분 정보에는 기업 비밀정보가 많고 제조·수입사가 제품 내 전성분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공개를 꺼려합니다.
👉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공개 현황 보기
👉 https://thesafelife.org/disclosu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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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개 기업과 1801개 제품을 용기낸 기업, 용기낸 제품이라 부르고 싶습니다.
물론 41개 기업들이 모든 제품의 전성분을 공개하지는 않습니다.
하지만 한 개 제품이라도 꼼꼼하게 원료를 확인하고, 소비자에게 전성분을 공개한다는 건 큰 의미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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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안전연구소는 더 많은 기업들이 용기내 생활화학제품 전성분을 공개하고, 생활화학제품 시장의 문화로 자리잡기 바랍니다.
전성분 공개제품이 0.6%가 아닌 99.4%가 된다면 노력하는 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신뢰받고 시장에서 선택받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?